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공복 소금물 4개월 섭취 후기

by 아하! ~~ 2025. 11. 2.
반응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정확히 4개월 전에 공복 소금물의 효능을 알아보고 공복 소금물 섭취를 시작한다는 글을 올린 지 꼬박 4개월이 되었습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완전히 100% 매일 마셨다고는 할 수 없지만, 거의 95% 정도는 마신 것 같습니다. 약이 아니니 확연한 변화를 보였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몸소 느낀 점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게랑드 플뢰르드셀 토판 천일염, 125g, 2개

 

 

 

1. 공복 소금물 마시기를 시작한 이유 

4개월전에 공복 소금물의 효능에 대해서 공부했었는데요. 여기서 잠시 소금물 효능이 궁금하시면, 이 글을 참고해 주세요. 

 

여기서 잠깐 🖐🖐🖐🖐🖐🖐🖐

 

2025.07.03 - [분류 전체보기] - 공복 소금물 한잔으로 피부 좋아질 수 있다?

 

공복 소금물 한잔으로 피부 좋아질 수 있다?

언젠가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접촉성 피부염으로 고생중인데요. 한번 왔다 가는게 아니라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면서, 3년 가까이 계속되고 있어요. 너무 괴로워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볼

1st.anchorfree100.com

 

 

제가 공복 소금물을 시작한 이유는 바로 "피부" 때문이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얼굴피부에 생긴 접촉성 피부염 때문이었습니다. 화장품으로 인하여 발생된 접촉성 피부염이었는데요.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피부과에서 처방받은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 연고를 열심히 바르고 즉각적인 완쾌(?) 과정이 있었습니다. 

 

다 나았다 싶더니 바로 2주 뒤부터 다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그 뒤로 3년간 이어오고 있습니다. 여러 번 여러 피부과를 전전하였지만, 스테로이드 연고의 종류만 달라질 뿐 처방은 다 똑같았고, 어느 때부터인가 연고를 바르면 더 심해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두둥! 이게 바로 스테로이드 리바운드 현상인가? 

 

스테로이드 연고의 유혹을 끊어내기 너무 힘들지만, 안되겠다 싶어 이것저것 찾아보다 공복 소금물의 효능을 알게 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공복 소금물 섭취 방법

일단 여러 글을 찾아보시면, 넣어야 한다고 하는 소금의 양이 제 기준에는 상당히 많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첫 시작이니, 너무 무리가 되지 않도록 물 250ml정도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이 정도 넣으면, 짜지도 않고 밍밍한 맛이 나는데요. 처음에는 약간 맛이 이상하더라고요. 그런데 매일 마시다 보니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네요. 

 

공복에 소금물을 섭취하고 나면, 약 30분쯤 뒤에 식사를 합니다. 소금물로 인해 위벽이 약간 자극이 되고, 흡수율이 최고 좋을때라고 해서 소금물 후 30분 뒤에 식사를 하는데요. 저는 이때 식사를 하지 않아도 영양제는 섭취합니다. 아무래도 흡수율이 좋다고 하니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제가 복용한 소금은 아래 링크 달아드리겠습니다. 프랑스산으로, 한땀한땀 정성들인 천일염이라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입자크기는 중간입자정도되고요. 먹어보면, 그리 짜지 않더라고요.  이름도 고급집니다 ^^ 

 

게랑드 플뢰르드셀 토판 천일염, 125g, 2개

 

 

 

 

3. 4개월 섭취후 후기

 

 

 

 

▶ 향상된 배변 활동 

저는 심하진 않지만, 변비가 있어서 며칠에 한 번씩 가는데요. 소금물을 섭취한 뒤로 매일 또는 이틀에 한 번은 꼬박꼬박 화장실에 가게 되었어요. 아무래도 아침에 장을 비울 수 있으니 하루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피부 

접촉성 피부염이 오면서 화장은 물론 할 수 없구요. 선크림, 클렌징크림등도 자극이 되어 아무것도 사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더욱이 심각했던 건 시중에 유명하다는 보습제를 발라도 따가워서 바를 수 없는 상태... 였는데요. 심지어 피부과에서만 처방해 주는 MD 제품들도 맞지 않아 바를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거의 강제로 노보습으로 지내야 했습니다. 당연히 건조해서 얼굴은 당기고 주름이 생기고, 있던 주름은 깊어지고..... 총체적 난국이었지요.

 

그런데, 제가 드디어 보습제를 바르고 있습니다.

 

바른지 이제 두 달이 다 되어 갑니다. 보습제를 바를 수 있을 만큼 진정이 되었다는 것은  장족의 발전이네요. 앞으로 화장도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품고, 계속 공복 소금물 이어 나갈 겁니다. 

 

 

반응형